뉴스

뉴스

그레이프시티, 닷넷 컨트롤 벤더인 컴포넌트원 인수 컴포넌트원, 1,000만 잠재고객에게 UI 컨트롤 컬렉션 제공

한국아이닷컴 김영선 기자 coming@hankooki.com
Published: 7/18/2012

지난 6월 11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과 비주얼스튜디오 2012 버전 공개라는 큰 변화와 함께, 규모 있는 두 기업 솔루션 제공사가 개발자 툴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키게 될 예정이다. 미국 플로리다 올란드에서 개최되는 테크에드에서 그레이프시티는 기업에서 적용하는 레벨의 어플리케이션 구축이 가능한 개발 툴의 리더인 컴포넌트원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그레이프시티 제너럴 매니저인 릭 윌리엄슨 “닷넷, 아이폰, 윈도우폰,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포함해 모든 알려진 플랫폼들 적용이 가능한 컴포넌트원은 이제 컴포넌트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컴포넌트원과 그레이프시티는 상호간의 협력적인 제품들을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으로 만들어왔으며, 1994년 이후부터 전략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릭 윌리엄슨은 “그레이프시티의 컴포넌트원 인수는 비주얼스튜 디오 산업에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새로운 고객들은 다양한 플랫폼과 최상의 퍼포먼스 그리고 시장에서 검증된 가장 혁신적인 개발 툴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과거 30년 동안 그레이프시티는 전 세계 여러 기업들에게 개발 툴과 컴포넌트,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솔루 션들을 제공해 왔다. 7월 1일 이후, 그레이프시티에 새롭게 추가된 컴포넌트원 디비젼으로 인해 그레이프시티는 850명 이상의 직원, 전 세계 수천명의 고객, 그리고 포춘 100대 기업들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윌리엄슨은 “개발 업계에서 이와 같은 강점은 전례가 없는 일이며, 개발자들은 수백 개의 UI 컨트롤과, 윈도우 폼즈, ASP.NET, MVC, 실버라이트, WPF, 그리고 윈도우 폰뿐만 아니라 HTML5 그리고 윈도우8 메트로 에도 엑서 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고객들은 전 세계에 퍼져 지속적인 혁신을 지향하며 고객의 특정한 요구들에 대응하는 그레이프시티 개발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윌리엄슨은 “개발팀을 넘어 회사의 지원 시스템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술지원 릭 더들리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그레이프시티에서 근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직원들에 관하여 “시장에서 어떤 다른 벤더들보다 더 나은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컨트롤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희 컨트롤은 쉽고 친숙한 컨트롤의 요구를 이해하고 있고, 한 번 더 비즈니스 논리에 집중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어디에서도 이와 같은 강력한 리포팅 툴이나, 놀라운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 시트 컨트롤 그리고 잘 디자인된 비즈니스 인텔리젼스나 데이터 비쥬얼라이제이션 도구들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프시티와 컴포넌트원, 그리고 전략적인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ESRI의 개발자들은 그레이프시티와 컴포넌트원 디비젼이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산업의 선두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프시티의 개발진들이 컴포넌트원을 하나의 사업부로 만들고, 컴포넌트를 제공하며 기술 트렌드를 발전시켜 그 기록을 남기고 지원하고 컨트롤하는 모든 것이 유산으로 남겨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여기에 수록된 모든 제품 및 회사 이름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습니다.

Back to all news